제7회 솔로몬 법퀴즈 대회
리모컨으로 예선을, 화이트보드로 본선을
남양주 진접 부평초등학교 본관 2층 체육관

- 본행사
- 2026년 10월 24일 오전 10시
- 주최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남양주지구위원회
- 진행 구성
- 리모컨 OX·객관식 예선 → 10명 선발 → 화이트보드 주관식 본선
법을 아는 힘, 퀴즈로 겨루다
2026년 10월 24일, 남양주 진접 부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7회 솔로몬 법퀴즈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진행의 관건은 하나였습니다. 함께 문제를 푸는 예선부터 10명이 겨루는 주관식 본선까지, 단계에 맞는 답변 방식을 구성하는 것.
OX에서 객관식까지, 본선으로 가는 열 자리
담당자는 여러 OX·객관식 문제로 예선을 진행한 뒤 10명을 뽑아 주관식 문제로 이어가길 원했습니다. 예선에는 무선 리모컨을 활용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답을 선택하고, 본선에 오를 열 자리를 향해 문제를 풀어갔습니다.

요청에 따라 준비 · 현장에서는 미사용
“제가 먼저 답할게요!” 요청에 맞춰 준비한 부저 방식
주관식 본선을 위한 부저 방식 요청이 있어, 리모컨을 빠르게 누른 참가자에게 정답을 말할 기회를 주는 진행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누른 참가자의 응답권을 화면에 표시하고, 정답 여부에 따라 다음 진행으로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부저 방식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부저 대기 → 먼저 누른 참가자의 응답권 획득 → 오답 시 부저 재개방 → 다음 참가자의 정답과 점수 표시까지, 요청에 맞춰 준비한 진행 흐름을 담았습니다. 영상의 문제·번호·점수는 시연용 예시이며, 이번 행사 본선은 화이트보드로 진행했습니다.
본선의 답은, 화이트보드에
현장에서 최종 선택한 주관식 진행 도구는 화이트보드였습니다. 준비한 부저 방식은 현장에서 사용하지 않고, 화이트보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본선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리모컨으로 참여하는 OX·객관식 예선과 직접 답을 쓰는 주관식 본선으로 구성됐습니다. 장비를 한 가지 방식으로 고정하기보다, 담당자와 현장에서 확정한 진행 방식에 맞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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